짠. 우삼겹 메밀면 샐러드 입니다.
요게 추천 메뉴이기도 하고 인기가 좋더군요. 저도 메밀면도 참 좋아하고 우삼겹도 좋아하기때문에 주저 없이 이 메뉴를 고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살 빼는거 맞아??
네 살 빼는거 맞습니다. 쳐 맞는 소리입니다.
맛있게 먹으면 뭐다? 0 칼로리 ..
우삼겹메밀면 샐러드부터 먹겠습니다. 메밀면하고 샐러드하고 궁합이 맞을까 궁금했는데 먹어보니 괜찮네요.
추천 드레싱으로 골랐는데 오리엔탈 드레싱을 주더군요.
채소도 푸짐하게 먹고 싶어서 채소추가 1,100원을 했습니다. 기본량에 30% 추가된데요.
그래서 푸짐하긴 한데 먹다보니 소스가 좀 부족하긴 합니다.
메밀면의 식감과 달짝 지근한 소스의 우삼겹이 궁합이 잘 맞습니다. 소스도 고소해서 샐러드를 먹는건지 고소한 메밀국수를 먹는건지 헷갈릴 정도로 잘 먹었습니다. Share on X
아삭한 식감의 채소와 견과류도 싱싱해서 건강하게 먹는 느낌이 들고, 채소를 추가해서 그런지 포만감도 있었어요.
칠리베이컨 웜랩 샌드위치 (부리또) 입니다. 이건 양심상 반개만 먹었어요.
먹어보니 이것도 맘에 듭니다.
달걀이나 베이컨의 맛, 보리밥과 귀리의 식감이 쫀득하면서 오독오독 씹혀서 먹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맛있게 먹었다면 칼로리 정산의 시간입니다.
사실 샐러디 홈페이지에서는 판매되는 메뉴의 칼로리를 계산해서 볼 수가 있습니다. Share on X링크로 들어가서 하단에 보면 칼로리 계산하기 버튼이 있습니다.
본인이 먹은 메뉴의 칼로리를 미리 볼 수 있습니다.
그럼 먼저 우삼겹메밀면 샐러드
채소추가하고 소스해서.. 어머.
464 칼로리.. 소스가 제법 됩니다. 부족해서 더 줬으면 했는데
그리고 칠리베이컨 웜랩..745칼로리.
뭐지 잘 못 봤나??.. 드레싱 칼로리 포함이라지만 잘 못 봤나 싶을정도의 칼로리.
먹고 난 뒤에 봐서 다행입니다.
미리 알고 먹었으면 칠리베이컨 웜랩을 시키지 않았을꺼 아니예요???






